• 북마크
  • 접속자 11 (1)
강릉제일고등학교총동창회

자유발언대

31기 권혁무 동문 백교문학상 - 우수상 수상

  • - 첨부파일 : 크기변환_2020-08-21 10;56;02.PNG (80.1K) - 다운로드

본문


제11회 백교문학상 대상에 박소언(본명 박민례·대전)의 시 ‘외출의 꿈’이 뽑혔다. 우수상에는 배재록(울산)의 수필 ‘귀소’, 오영록(성남)의 시 ‘숫돌’, 신수옥(서울)의 수필 ‘엄마가 업어줄까’, 권혁무(강릉-강릉제일고 31기))의 수필 ‘봄이면 더 그리워지는 아버지’가 각각 선정됐다.

효(孝) 사상 함양과 세계화를 위해 출범한 사단법인 백교효문화선양회(이사장 권혁승)와 강릉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백교문학상은 해마다 효친사상을 주제로 한 시와 수필을 공모, 시상해 오고 있다. 수상작품은 ‘사친문학(思親文學)’지에 실린다. 시상식은 문화의 달인 10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