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기김학철동문 이사관 승진(강원도청)

2013.08.30 09:13 1,80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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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올림픽조직위 국장 파견 공무원 중 첫 이사관
 
 
김학철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문화홍보국장(사진)이 30일 도 출신 파견 공무원 중 처음 이사관으로 승진한다.


김 국장의 승진으로 도청 이사관 공직자는 기획조정실장, 의회사무처장 등과 함께 3명으로 늘었다.


김 국장은 강릉제일고,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강원대 경영행정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1981년 최연소인 21세의 나이로 7급(8기) 공채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후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속초국제관광엑스포,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 도정 주요 현안 프로젝트 보직을 두루 거쳤다.


도 기획계장,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사회복지과장, 총무과장, 국제스포츠정책관, 국제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 환경관광문화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 부인 심옥순씨와의 사이에 1남1녀.


김창우기자 cwookim@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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