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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제일고등학교총동창회

동문 경조사

경사스러운 일도 함께 하는 경조사방의 활성화를 위한 협조의 말씀

본문

“동문경조사 이용에 대한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예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운 삼복지절에 동문제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총동창회 동문경조사방의 활성화를 위해 안내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 총동창회 홈페이지 동문경조사방의 이용실태를 분석하여 보면 대부분이 조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는 관혼상제와 더불어 길흉애경사가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동문 경조사 방에는 동문제위의 경사스러운 일과 슬픈 일이 올라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경사는 전무하다시피 한 실정입니다.

각 기수별 홈페이지에는 동문 및 가족의 경사스러운 일이 탑재되는 현실입니다.
타 학교의 동문 홈페이지에서는 동문 경조사가 함께 동문들에게 알림으로서 축하와 위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동문 경조사 방은 동문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보시는 분은 선택해서 축하 및 위문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간혹 평소 동창회에 잘 나오시지 못하는 동문이 경조사 방에 알리는 예가 있어 조금은 불편해 하시는 동문님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경조사의 내용을 보시고 선별하시어 참여하시는 것은 본인이 결정해야 할 사항입니다.

좋은 일 굳은 일에 대하여 갑작스럽게, 또는 연락할 주소를 알 수 없어서 홈페이지에 올리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미쳐 청첩장 부고장을 받아보지 못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알 수 있어서 감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람들의 인연은 실핏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나와는 상관없지만 상대방과는 가까운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누구이시든 동문 및 가족의 경조사, 특히 경사스러운 일들을 모두 올려주시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동문여러분

그리고 각 기수 홈페이지를 관리하시는 동문님
우리 총동창회 홈페이지 경조사 방은 거의 사장되다시피 하는 현실을 잘 이해하여주시고 기쁜일은 더 크게 만들어 주시고 슬픈 일은 아주 적게 덜어드리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풍토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08년 7월 31일

강릉제일고등학교 동홈회 심재칠 (3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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